효녀 안세영, "실력의 비결은 가족"…결승 앞두고 각오 밝혔다→"기록 생각보단 내 경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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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안세영, "실력의 비결은 가족"…결승 앞두고 각오 밝혔다→"기록 생각보단 내 경기 하고 싶다"

자신의 통산 세 번째 전영 오픈(슈퍼 1000)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단일 시즌 최다승(11승)을 달성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뛰어난 실력과 함께 좋은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안세영은 자신이 좋은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로 '가족'의 존재를 꼽으면서 가족과 팬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좋은 퍼포먼스를 내지 못했을 거라고 했다.

안세영이 올해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를 경우 127년의 전통을 보유한 전영 오픈 단식에서 최초로 2연패를 기록하는 선수가 되는 것은 물론 한국 선수로는 처음, 그리고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역대 여섯 번째로 세 번의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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