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 요리스가 미친 선방쇼를 펼치며 승리 일등 공신이 됐다.
승리 일등 공신은 요리스였다.
이날 LAFC는 역습과 세트피스 상황에서 수비가 헐거워져 여러 차례 댈러스에 득점 기회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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