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이 일본에 이어 대만에도 무릎을 꿇었다.
야구 대표팀 김도영이 8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WBC 본선 1라운드(C조) 대만전에서 6회말 역전 2점홈런을 때린 뒤 포효하고 있다.
대표팀은 대만에 승부치기 끝에 4-5로 패하며 C조 1승2패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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