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 가격은 1915.4원으로 4.8원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을 필두로 정부가 정유업계의 가격 인상에 도끼눈을 뜨고 나선 효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5일 국무회의에서 "유류 공급에 관해 객관적으로 심각한 차질이 벌어진 것도 아닌데 갑자기 무슨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폭등했다고 한다.아침, 점심, 저녁 가격이 다르다고 하고 심지어는 리터당 200원 가까이 올리는 곳도 있다"며 "어려운 시장 환경을 악용해서 매점매석이나 불합리한 폭리를 취하려는 시도는 강력하게 단속하고 이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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