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오는 3월 11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화재 예방 소프트웨어인 '삼성 배터리 인텔리전스(SBI)'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SBI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배터리의 상태, 이상 징후 등 전반적인 배터리 '건강'을 진단하고, 문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탐지 및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다.
결과적으로 고객은 잠재적 사고를 미연에 방지함은 물론, 배터리 상태를 최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배터리 운영·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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