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두 번째 ‘젊은 한국 투어’ 청년 공공임대주택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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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두 번째 ‘젊은 한국 투어’ 청년 공공임대주택 현장 방문

김민석 국무총리는 두 번째 ‘젊은 한국 투어’로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등 청년을 위해 공급된 서울 관악봉천 청년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 현장을 방문하고, 입주청년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한편, 청년들은 청년 임대주택의 공급 확대,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한 버팀목 전세대출 심사 등 개선, 공고부터 입주까지의 기간 단축, 전세사기 피해지원 강화 등을 건의했다.

김총리는 “직접 와서 둘러보니 시설이 매우 좋아서 청년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의 공급을 대폭 확대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하면서, “오늘 청년들이 제안한 공공임대주택 확대 및 입주자 선정기간 단축, 버팀목 대출문제, 전세사기 대책 등에 대해 국토부, LH 등과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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