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이 꽃 솎기 작업이 필요 없으면서 수확량까지 늘어난 딸기 신품종 개발에 나섰다.
이번 평가회에 참석한 육종 전문가와 딸기 재배 농가 25명은 당도와 경도, 모양 등을 기준으로 도농기원에서 자체 육성 중인 딸기 50개 계통을 평가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가 반응과 재배 적응성 검증을 거쳐 유망계통을 품종화하고, 품종 출원을 앞둔 계통은 추후 각 지역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바이러스-프리 원묘 생산 후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