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만 노리냐? 우리도 있어’ 리버풀, 02년생 ‘노팅엄 철벽 CB’ 영입에 1,380억 제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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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만 노리냐? 우리도 있어’ 리버풀, 02년생 ‘노팅엄 철벽 CB’ 영입에 1,380억 제안 준비

영국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무리요 영입을 위해 8,000만 유로(약 1,380억 원)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이 이적이 성사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이중 타격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PL 경쟁력을 갖춘 무리요는 맨유에게 매력적인 카드였다.

‘팀토크’는 “리버풀 수뇌부는 무리요를 수비진의 미래를 책임질 완벽한 영입으로 평가하고 있다.특히 그는 커리어 후반에 접어든 주장 반 다이크의 후계자로 여겨지고 있다.리버풀은 무리요를 최우선 영입 후보 중 하나로 설정했으며, 이미 여름 이적시장 영입을 위해 적극적 움직임을 시작했다.최근 보도에서는 맨유가 무리요 측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리버풀행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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