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이 오는 21일 오후 3시 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3월 정기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에는 포크 밴드 ‘삼치(이효주, 건반)와 이기리(이효진, 보컬)’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에는 삼치와 이기리와 함께 정혜원(트롬본·트럼펫), 김수준(드럼) 등 다수 연주자들이 참여해 대표곡 ‘계란이 왔어요’를 비롯해 풍성한 사운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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