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이 리그 첫 골 사냥을 다음 기회로 미룬 가운데, LAFC는 개막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로써 LAFC는 시즌 개막 후 리그 3연승(승점 9)을 질주했다.
이번 시즌 그는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경기에서 1골·3도움을 올렸고 MLS에서는 3경기를 뛰면서 득점 없이 3도움만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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