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회화 작가 김성자의 개인전 ‘지음(知音) : 전통의 숨, 기술의 결로 시대를 읽다’를 창작캠퍼스 교육동 1층 공공갤러리에서 지난 7일 개막했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2025년도 공공갤러리 전시 공모에 선정돼 마련됐으며 전시 관람과 함께 갤러리 소속의 전문 딜러를 통해 작품 구매도 할 수 있다.
전시가 열리는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는 118평 규모의 대형 전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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