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정원오 농지법 위반 의혹 추가제기…鄭측 "합법적 자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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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정원오 농지법 위반 의혹 추가제기…鄭측 "합법적 자산"(종합)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보유한 농지 인근에 정 후보 일가 명의로 된 6천800여평(2만2천479㎡) 규모의 농지가 더 존재한다고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8일 주장했다.

정 후보 측은 김 의원의 주장을 "무책임한 흑색선전", "저열한 정치 공세"로 규정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정 후보 캠프 대변인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김 의원이 언급한 농지는 후보 소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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