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2025년 인천항을 이용한 화주와 포워더 기업을 대상으로 9일부터 오는 4월3일까지 ‘2025년 인천항 선사·화주·포워더 인센티브’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IPA는 인천항의 물동량 증대에 기여한 선사·화주·포워더 등을 대상으로 지난 2006년부터 인천항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중 신규·재개 항로의 경우 실제 기항 기간을 반영한 최저 실적기준 완화, 공동운항 항로 선사 간 균등 배분 근거 마련 등 인센티브 제도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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