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복 인천 남동구화훼협회장은 8일 “현재 남동구에서만 이뤄지고 있는 교육을 인천 전체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며 “교육을 통해 화훼 강사 등 전문가를 양성, 누구나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강사로 활동하게 되면 주민센터 등에서 하는 화훼 프로그램에 참여해 교육을 맡게 된다.
또 단순한 이론 및 기술 교육을 넘어 화훼 유통 구조 등 산업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질적인 창업과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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