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LAFC)이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5연승에 기여했다.
후반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감아차기 슈팅이 이날의 결승 골이 됐다.
부앙가의 오른발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지만, 팀의 이날 경기 첫 유효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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