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팀은 개막 후 3연승으로 신바람을 냈다.
댈러스의 압박이 약해지면서 LAFC가 다시 흐름을 탔다.
후반 11분 유스타키오가 뒤로 내준 공을 마르티네스가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과감하게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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