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원 이천시의원이 이천시장 출마를 위해 지난 6일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이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을 시작했다.
서 후보는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지금 이천에 필요한 건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시민의 지갑을 실질적으로 채우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전형 경제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서 예비후보는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으로 미래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일어서는 민생경제 회복, 도자기·쌀 등 지역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항·방위산업 연계 남부 거점도시 육성과 도시 구조를 바꾸는 혁신적 비전으로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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