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선원사 주지 성원 스님은 우리나라 국토 최남단 제주도의 한라봉을 서북단 강화도에서 재배하는 시도를 거듭해 올해 첫 수확에 성공, 8일 기쁨을 마음껏 표현했다.
‘연승’(蓮僧)을 자처하는 스님은 연(蓮)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연 박사로 이름이 높다.
불교의 상징이기도 한 연꽃과 사랑에 빠진 스님은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기획하며 연의 홍보와 보급에 힘써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