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쏠림' 영향…작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 '6년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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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쏠림' 영향…작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 '6년래 최대'

2025학년도 대입에서 의과대학 모집 정원 확대가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신입생 충원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계열에서는 18개 학과에서 총 29명이 미충원 상태였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모집 정원이 확대되면서 서울대·고려대·연세대 합격자 중 상당수가 의학계열로 이동한 영향이 있다"며 "2028학년도부터 문·이과 통합 수능 체제가 본격화되면 미충원 현상이 인문계 학과로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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