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이천시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및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진행,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6개팀(일반 3개팀, 숏폼 3개팀)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 16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크리에이터 및 서포터즈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으로 구성됐을 뿐 아니라 다른 지역 시민도 포함됐다.
김경희 시장은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와 SNS 서포터즈가 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든든한 홍보대사가 돼주길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젊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