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다문화엄마학교가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신입생의 입학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흥다문화엄마학교는 제13기 졸업식과 제14기 입학식을 시흥시가족센터 대강당에서 동시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시흥다문화엄마학교는 2019년 첫 입학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약 8년간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교육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 다문화 교육의 중요한 역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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