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두 달 만에 다시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찾아 건설장비 부문의 인공지능(AI) 기술력과 미래 경쟁력을 직접 점검했다.
8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7일까지 열린 북미 최대 건설장비 전시회 ‘콘엑스포(CONEXPO) 2026’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박 회장은 건설장비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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