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그림책'의 쾌거…이억배, ‘오누이 이야기’,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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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그림책'의 쾌거…이억배, ‘오누이 이야기’,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부문 대상 수상

1980년대 경기지역에서 민중미술을 이끈 이억배 작가의 옛이야기 그림책 ‘오누이 이야기’가 제63회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1996년도에 출판한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새롭게 작업해 2020년 펴낸 것으로 ‘이억배표 호랑이’와 그림에 소박하고 친근한 정취를 담았다.

볼로냐 라가치상은 아동 출판 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시상 및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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