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이 예비후보를 향해 ‘맹지’라고 호소한 (전남 여수 소재)본인 소유의 농지 인근에(1㎞), 정원오 일가의 명의로 된 6800여 평의 대규모 농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며 ”정원오 후보 일가가 보유한 농지를 1호 조사 대상으로 건의한다“고 8일 말했다.
이에 정원오 예비후보 측은 ”수십 년간 현지에 살면서 실제로 경작해 오고 있는 농지“라며 ”이미 진행 중인 고발에 더해 이번 사안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라고 응수했다.
김재섭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정 후보가 본인의 농지 투기 문제에 대해 발작 버튼이 눌리는 이유를 이제야 깨달았다“며 정 후보 가족과 관련된 농지법 위반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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