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와 김건희 여사의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 등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이번 주 열린다.
1심은 대장동 사업 개발을 총괄한 유 전 본부장에게 징역 8년과 벌금 4억원, 추징금 8억1000만원을 명했다.
김씨에게는 징역 8년과 추징금 428억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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