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장밋빛 호재는 어디에?”… 부동산 침체 속 눈물 흘리는 수분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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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장밋빛 호재는 어디에?”… 부동산 침체 속 눈물 흘리는 수분양자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분양 시장의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특히 시행사와 분양 대행사가 내세웠던 화려한 입지 조건과 호재들이 분양 계약 성사 이후 사실무근으로 밝혀지거나 지연되면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개인 수분양자들의 몫이 되고 있다.

이명박 정부 시절부터 추진되었던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의 현실은 광고와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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