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표한 2025년 식품산업 원료소비 실태조사(건강지향 & 체중조절식품)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체중조절식품(체중조절용 조제식품+고시형 원료 품목) 판매액은 1541억원으로 전년대비 11.5% 감소했다.
알약이나 캡슐 형태가 주를 이루는 기존 다이어트 보조제(가르시니아, 녹차추출물 등 고시형 원료)의 매출이 줄어든 대신, 우유나 물에 타 먹는 쉐이크, 영양바 등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의 판매 비중은 전년대비 5.9%포인트 증가한 36.4%로 껑충 뛰었다.
기능성 원료 시장 역시 식품에 가까운 형태가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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