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김도영(3루수)~저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지명타자)~셰이 위트컴(1루수)~김주원(유격수)~박동원(포수)~김혜성(2루수)이 스타팅으로 나왔다.
한국 선발 류현진은 2회 들어 메이저리그(MLB) 235경기 경력이 있는 4번 장위청에게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얻어맞았다.
김혜성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김도영이 린웨이언의 초구 몸쪽 패스트볼을 받아쳐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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