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 멤버 서영은이 활동 중단 8개월 만에 팀을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서영은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2022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덕분에 매 순간 더 빛나는 서영은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고, 그 모든 기억이 제게는 꿈만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팀 활동은 마무리하게 되었지만 케플러, 케플리안과 함께 보냈던 모든 시간은 제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 같은 시간들이었다”며 “앞으로는 서영은의 새로운 챕터를 멋지게 써 내려가기 위한 준비를 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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