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시장군수 정책회의(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가 제안한 '남명학사 진주관' 건립에 힘이 실리고 있다.
진주시는 지난 5일 오후 2시 경남도청에서 열린 시장·군수 정책회의에서 폐교된 옛 한국국제대학교 기숙사 '진주학사'를 활용한 남명학사 진주관 건립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건의 자리에서 진주가 경남 최대 대학생 밀집 도시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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