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예비후보는 이번 기자회견에서 마산·창원·진해 세 권역의 해묵은 갈등을 해소할 승부수로 '통합청사 마산해양신도시 이전'을 공식 약속했다.
조명래 예비후보는 "현재 99만 명대까지 떨어진 창원 인구 위기는 균형을 맞추지 못한 통합에서 기인했다"며, 법적 분쟁 등으로 표류 중인 마산해양신도시에 통합청사라는 '공공의 닻'을 내려 새로운 성장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기자회견에서 조명래 예비후보는 "도서에 담은 '단단히 묶고 시민을 위해 뛰겠다'는 약속을 정책으로 증명하겠다"며, 단순히 사람을 치료하던 의사에서 이제는 창원이라는 도시의 중병을 고치는 '도시 주치의'로서의 사명감을 피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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