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차별·편견 없이 여성 역량 펼치는 사회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원식 “차별·편견 없이 여성 역량 펼치는 사회로”

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118번째 세계 여성의 날, 평등의 가치 위에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세우겠다"며 "모든 여성이 차별과 편견 없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평등한 존재로서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국회와 국회의장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했다.

이어 "역사의 진보는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118년 전 여성 노동자들의 외침이 그러했듯, 민주주의의 위기 속에서도 국회와 광장을 지킨 수많은 시민의 목소리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로잡았다"고 했다.

우 의장은 "존경하는 여성 노동자와 시민 여러분, 각자의 일터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거리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용기내고 연대했던 수많은 여성들의 헌신을 기억한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우리 공동체를 이끌고 계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