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 마구 폭행해 다치게 한 50대 만취 승객 구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택시 기사 마구 폭행해 다치게 한 50대 만취 승객 구속

충남 아산경찰서는 택시 기사를 마구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운전자 폭행)로 승객 50대 A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7시께 아산시 온양온천역 인근에서 택시 기사 70대 B씨의 얼굴과 복부 등을 마구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어 B씨가 온양온천역 인근에서 택시를 멈추고 차량에서 내렸는데도, A씨는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