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의류 도매를 하다가 제일평화시장 화재를 겪었다.이후 코로나19까지 겹치며 빚 5억원을 떠안게 됐다.그때 지인이 소개해준 라이브 커머스가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에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지혜로운 일상’의 김일상씨와 김지혜씨의 이야기다.
두 사람은 동대문 도매 시장에서 쌓은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 소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며 그립 내 라이브 랭킹 1위를 여러 차례 기록했다.
지혜로운 일상이 주 2~3회로 방송횟수를 한정하는 것도 상품 준비에 품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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