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3·마인츠)이 머리로 시즌 5호 골을 터트렸으나 팀은 4경기째 승수를 쌓지 못했다.
마인츠는 7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킥오프한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와 2-2로 비겼다.
최근 분데스리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포함해 4경기(3무 1패)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마인츠는 승점 24(5승 9무 11패)로 리그 18개 팀 중 1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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