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는 기존 1·2단계에서 구축한 연구 인프라와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양자제어물성연구소는 1단계(2020년 6월~2023년 2월)와 2단계(2023년 3월~2026년 2월) 사업을 통해 나노·광 소재 기반 환경 유해가스·미세 입자 검출용 진화형 복합 센서 플랫폼을 개발했다.
3단계 사업에서는 'AI 기반 복합 환경센서 연구'를 중심으로 기존 플랫폼의 성능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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