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삼성 후라도, 파나마 선발로 푸에르토리코전 5이닝 무실점 역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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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삼성 후라도, 파나마 선발로 푸에르토리코전 5이닝 무실점 역투(종합)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파나마 선발 투수로 출전해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2회엔 카를로스 코르테스(애슬레틱스)에게 우전 안타를 내줬으나 다렐 에르나이스(애슬레틱스)를 우익수 뜬 공, 에디 로사리오(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2루수-유격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잡아내 실점 위기에서 탈출했다.

이탈리아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B조 브라질과 경기에서 8-0으로 완승해 첫 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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