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이 30kg 감량 후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나서며 눈부신 변신을 예고했다.
이순실은 “나 장원영 만들어 줘”라고 말하고, 샵뚱은 얼굴선이 살아나는 메이크업으로 분위기를 바꿔놓는다.
이후 화사한 웨딩드레스까지 차려입은 이순실을 본 남편은 말을 잇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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