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정이 드라마 ‘전원일기’ 종영 이후 극심한 공허감과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7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는 ‘전원일기 복길엄마 김혜정이 산속에서 자연인으로 지내는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1981년 미스 MBC로 연예계에 입문한 김혜정은 스물세 살에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 엄마’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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