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는 청와대 뒤편 북악산 탐방을 24시간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북악산 일대는 대통령 경호와 경비, 안전 관리가 이루어지는 지역이지만 탐방 시간에 별도 제한을 두지 않고 국민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방침을 바꿨다는 설명이다.
현재 북악산 탐방로는 창의문에서 숙정문을 거쳐 삼청동 방면으로 이어지는 능선 구간과 청운대, 말바위 등 주요 전망 지점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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