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8일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왕 부장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군국주의가 ‘존립 위기 사태’를 구실로 대외 침략을 감행했던 것을 떠올리면 중국과 아시아 각국 국민이 높은 경계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미 발전하고 성장한 중국과 14억 중국 국민은 누구도 더 이상 식민 지배를 하거나 침략을 뒤집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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