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메달 레이스 첫날인 7일(현지시간) 알파인스키와 바이애슬론에서 나란히 4위에 올랐다.
'평창 영웅' 신의현(BDH파라스)은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좌식) 7.5㎞에서 21분08초4로 10위를 기록했다.
신의현과 함께 경기에 출전한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선수위원 원유민(38)은 24분28초4의 기록으로 22위에 자리했고,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시각장애 부문에 출전한 김민영(강원도장애인체육회)은 가이드 변주영과 호흡을 맞춰 23분15초6을 기록, 1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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