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7일(한국시간) “맨유에 예상치 못한 횡재 가능성이 있다.마르세유가 그린우드를 매각할 경우 맨유가 이득을 볼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이번 시즌을 끝으로 그린우드가 마르세유를 떠날 수도 있다.
이어서 “마르세유는 다가오는 여름 몇몇 핵심 선수를 매각하려고 한다.그중에서도 그린우드가 가장 가치 높은 자산이다.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은 현실적이다.유럽 여러 구단들의 관심을 고려하면 이는 놀랍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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