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지방선거를 87일 앞둔 8일 “그동안 강력한 개혁 당 대표로서 개혁에 매진했다면 이제부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하여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선거 승리를 위한 구상을 소개했다.
또 가장 민주적인 시스템 공천과 가장 공정한 당원주권 공천, 가장 투명한 열린 공천, 가장 빠른 공천 등 ‘4강(强)공천’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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