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가 간절한 1등들의 순위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진 가운데, 앞선 경연에서 잇따라 하위권을 기록하며 모두의 걱정을 샀던 박지민의 숨겨진 사연과 처절한 사투가 그려진다.
과거 ‘K팝스타’ 시즌1에 출연해 우승했던 박지민은 지난 ‘줄세우기전’에서 하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민은 그 동안의 컨디션 난조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며 “사실 내게 생긴 어떤 일 때문에, 3년 동안 무대를 떠나 있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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