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월드컵? 꿈도 꾸지 마" 中 언론 냉정하다…이라크 월드컵 PO 차질→"중국이 올라갈 일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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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월드컵? 꿈도 꾸지 마" 中 언론 냉정하다…이라크 월드컵 PO 차질→"중국이 올라갈 일은 없어"

이라크가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못하게 되더라도 중국이 이라크 대신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일은 없다.

최근 중동 정세가 요동치면서 이란이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불참하고, 이라크마저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치르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중국 팬들 사이에서는 중국이 이란과 이라크를 대신해 월드컵에 출전할 가능성에 대한 뜨거운 논쟁이 펼쳐졌다.

그러나 중국 언론 '소후'는 이란과 이라크가 월드컵에 불참하게 되더라도 FIFA 규정상 중국이 두 나라를 대신해 월드컵에 출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냉정하게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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