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수비 준비에는 문제가 없다며 타격에서 더 큰 에너지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3루수)~저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지명타자)~셰이 위트컴(1루수)~김주원(유격수)~박동원(포수)~김혜성(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김도영은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고 비시즌까지 회복한 뒤 올해 공식 경기에서 처음 3루수 수비 복귀전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