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이 넘친다."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한 대만 야구대표팀 사령탑 정하오쥐 감독이 팀 내 핵심 타자의 상황을 이렇게 전했다.
대만 매체 CTI는 '천제셴은 호주와의 경기에 출전했으나, 두 번째 타석에서 공에 (손을 맞아 교체돼) 경기를 중단해야 했다.
천제셴은 대만의 핵심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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