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둘째 아들의 사립 초등학교 입학식을 준비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둘째 아들 영서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예비소집 참석부터 필요한 학용품 등 준비물을 분주히 챙겼다.
한편 이현이의 둘째 아들이 입학한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는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연간 학비는 약 1천만 원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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