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모아타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종이 동의서를 스마트폰 전자서명으로 대체할 수 있는 전자동의 시스템을 도입하고, 50개 구역에 이 시스템 사용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모아타운 관리계획 주민제안 전자동의 지원사업 대상지 50개소를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전자동의 공모 대상은 모아타운 관리계획 주민 제안을 추진 중이거나 추진할 예정인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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